십대 때 나무를 맨손으로 뿌리째 뽑아버리고

표범 따윈 칼로 한방에 일도양단 하는 비범함까지....

힘자랑 한 번 하면 여자들마저 하트 뿅뿅거리며 넘어오는 꺽정이형

그러면서 여자에겐 눈길 한번, 다정한 말 한마디 안건네는 돌부처적 면모까지...

조남충 꺽정이형 부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