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책을 일정 주기마다 내는 저자 치고 인세 고료 배당이 주수입인 사람이 얼마 없음.
교수는 논문 2편 대신이고 우리가 익히 이름을 아는 자유기고가 중 전업 저자보단 부업 개념인 사람이 다수임
그런 사람들의 책에 대한 귀차니즘을 무시하면 안됨...


책이 잘 읽힐수록 이름이 나오지 않은 편집부 담당자가 궁금해짐
이런 전문성 갖고 수드라 오브 수드라 출판직군에서 사축으로 사는 위인이 누굴까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