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고압적이지만 어쩌다보니 휘둘리는 남성×주도권을 본인이 잡으며 밝은페이스혹은 자신으로 끌고다니는 여성이라는 구도를 잡았다는거임 어느매체든 이런 이성조합은 꽤나 티키타카를 맞춰주거나 분위기를 잘 풀어주는 조합이기도한데 이런 조합을 몇세기전에 잡아서 소설로 쓴거보면 대단함 셜록과 왓슨같은조합처럼 저런조합도 꽤나 재밌고 잘먹히는거생각하면
월급 인상 거부는 ㄹㅇ 욕 나오지
피슝피슝 히트맨팀인데 일당이 좆소수준인 마피아조직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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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감초로만 나와도 그 작품에서 중상타는 치는 재밌는조합임
시마다 소지도 조증 걸린 탐정-끌려다니는 조수 구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