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끈적한 분위기의 미개발국가로 묘사한 것과는 반대로 일본은 좀 미화를 심하게 한 것 같음.
일본적 미를 카잔차키스가 굉장히 좋아했을 것 같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고.
특히 노,게이샤 묘사에서.
중간에 일본인 신여성과 만나는 대목에서는 일본의 발전된 미래(그게 군국주의적 미래라도)에 대해 예찬하는 대목이 있었던 것 같음.
근데 이 여행기의 배경이 태평양 전쟁 직전인 1935년이니까 결국 카잔차키스도 일본에 열광하던 서양인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일본적 미를 카잔차키스가 굉장히 좋아했을 것 같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고.
특히 노,게이샤 묘사에서.
중간에 일본인 신여성과 만나는 대목에서는 일본의 발전된 미래(그게 군국주의적 미래라도)에 대해 예찬하는 대목이 있었던 것 같음.
근데 이 여행기의 배경이 태평양 전쟁 직전인 1935년이니까 결국 카잔차키스도 일본에 열광하던 서양인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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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여행,일본,중국,영국,모레아,러시아 여행기가 있음.
카잔'자'키스
저 당시는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에도 <일본인들이 쌀을 덜 익혀 먹어서 그렇게 머리가 좋다자나요> 이런 말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