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랑 문체나 감성이 달라서 문장이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종종 있음.

그래서 이 부분은 왜 이렇게 썻지? 뭔가 내포된 의미가 있나? 헷갈릴 때가 있음

이런 고초는 다독하다 보면 절로 해소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