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철학을 좋아해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상상만 해대니까
생활에서 동떨어진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장래희망이 소설가임

최인훈 작가님이 쓴 구운몽이 감명깊어서 소설가가 되려 하는데
조금이라도 망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까?

하나의 주제에만 너무 근본적이게 안으로 파고들어가는 사고습관이 생겨서
그 하나에 대한 것만 쓸데없이 설명을 길고 구체적이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