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안에 이야기가 들어가 있는 구조의 작품 추천좀

필로우맨처럼 일곱개의 소설 안밖을 왔다갔다 하거나

거미여인의키스처럼 여섯개의 영화 안밖을 왔다갔다 하는

이런 구조 좋음ㅋㅋㅋ

이거 따로 부르는 용어가 있나?

이야기안에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 안팎을 왔다갔다하면서

진행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