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을 내렸을때 그 선택에 대한 실패율이나 오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강박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게 아닐까 생각함..
솔직히 효과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불안해서 읽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