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거장 소설가들을 보면 한권짜리 심지어는 태백산맥 같은 시리즈 장편 소설도 펴내는데상 받고 등단한 신예 작가들은 다 한권 안에 여러 소설들을 담아서 책을 내고 그러네잘못은 아니지만 긴 호흡으로 책 준비할 여유가 없나
돈 문제 아닐까 싶음
옛날에도 다 소설집 쓰고 그랬어
+요즘 단편 지면은 많지만 장편 연재 지면 별로 없음
장편 쓰는 동안 뭐 먹고 살래?
예전+거장 소설가들은 신문에서 일일 연재하면서 돈 벌고 그거 나중에 묶어서 장편으로 나온거임 요즘은 그렇게 해주는데도 없는데 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