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현 감독 파수꾼 보는 듯한 소설임.칙칙하고 신경질적인 관계와 분위기가 압권이라고 생각함.읽은지는 좀 됐지만 방황하는 소녀들 간의 관계가 재밌었던 것 같음.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애들끼리 뒷골목 구린 술집에서 번데기탕 시켜먹는 장면이 생생하게 남아있네.아무튼 추천함. 재밌음, 무게도 적당히 있고.아 근데 리커버한 거 왤케 어색하지. 초판 커버가 더 예쁜데.
오 파수꾼 내 인생영화인데ㄷㄷ
읽어봐야겠습니다. - dc App
이거 아이유픽이었어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밍밍해서 내취향은 아니었던
성인지 감수성이니 그런거 아니겠지?
그런 떡밥 유행하기 전에 나온거라
체크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