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자극받고 편독을 조금이라도 벗어나고자 독갤 뒤적거리며 책 주문했습니다.

주문 목록:
롤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1984 (조지 오웰)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데미안 (헤르만 헤세)
위대한 개츠비 (피츠제럴드)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상실의 시대,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이방인(알베르 카뮈)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이중 몇 권은 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대학교 때 읽어서 또 구매하는 건 오버인가 했는데

어제 먼저 받은 롤리타 자기전에 읽어보니 색다르게 읽혀서 만족했습니다.
아무튼 롤리타 끝나면 밀란의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자주 놀러 와서 책 추천목록 확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