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에게도 사람에게도 버림받았을 때
나는 홀로 버려진 신세를 탄식하며
대답없는 하늘을 향해 헛되이 외쳐보고
내 신세를 돌아보며 운명을 저주한다.
희망으로 가득 차서 살기를 원하며
잘생긴 사람과 친구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고
이 사람의 재간과 저 사람의 능력을 탐내며
내 자신이 지닌 것에 불만을 품는다.
하지만 그러한 자신을 경멸하다가도
문득 그대를 생각하면 나의 마음은
새벽에 하늘을 날아오르는 종달새처럼
어두운 대지를 올라 천국의 문턱에서 노래부른다.
그대 달콤한 사람으로 내 마음은 부자 되노니
나는 내 신세를 왕과도 바꾸지 않으련다.
치킨 개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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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트
이놈은 시까지잘씀ㅠㅠ
'가장 위대한 작가'
시가 이육사처럼 비분강개하네, 너 하루종일 독갤하고 치킨 먹어서 이제 살찜 ㅅㄱ - dc App
치킨 두달만에 먹었는뎅
개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