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로 철학쪽....칸트랑 베르그송은 안 읽을 껄 알고도 샀음그래도 언젠가는 읽지 않을까 생각하며...경영학 책도 좀 그런듯피터 드러커나 피터 린치 책...학부가 경영이라 의무감에 샀음...
일본어원서. 일알못임.
일본어원서 일어못함 - dc App
나도 보통 인문학쪽 책들인듯 당장 못 읽더라도 다른 이유보다 절판되기는 쉽고 절판되면 구하기는 어렵고 책팔이 새끼들 배에 기름칠해주긴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