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라도 찾아야 하나

그냥 문장이 쉽든 어렵든 1시간 이상 읽으면 머리 깨질 것 같이 아픈데 그냥 참고 읽는 편.

마지막으로 젤 길게 읽은게 한 7시간 동안 800페이지 읽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한번 읽고 나면 정신이 가출해서 그날은 뭐 제대로 못함.

초딩때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이렇게 된건가 싶네. 그 이후로 이런거 같은데

이거 땜에 거의 단편 위주로 옮겨오긴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