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라도 찾아야 하나
그냥 문장이 쉽든 어렵든 1시간 이상 읽으면 머리 깨질 것 같이 아픈데 그냥 참고 읽는 편.
마지막으로 젤 길게 읽은게 한 7시간 동안 800페이지 읽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한번 읽고 나면 정신이 가출해서 그날은 뭐 제대로 못함.
초딩때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이렇게 된건가 싶네. 그 이후로 이런거 같은데
이거 땜에 거의 단편 위주로 옮겨오긴 했었음
병원이라도 찾아야 하나
그냥 문장이 쉽든 어렵든 1시간 이상 읽으면 머리 깨질 것 같이 아픈데 그냥 참고 읽는 편.
마지막으로 젤 길게 읽은게 한 7시간 동안 800페이지 읽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한번 읽고 나면 정신이 가출해서 그날은 뭐 제대로 못함.
초딩때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이렇게 된건가 싶네. 그 이후로 이런거 같은데
이거 땜에 거의 단편 위주로 옮겨오긴 했었음
뭔가 자세가 안 좋은거 아님? 허리나 목에 부담가면 두통심해지기도 하던데
몸에 이상이 있는거 같으면 정형외과라도 가봐
중간에 휴식 텀 갖고, 자세는 늘 바른 자세로 고정하고(눈높이만큼 책 높여서 읽는 게 베스트인 거 알지?)
자세도 중요하구나, 함 참고해볼게
음. 무조건 달리기. 22살때, 목 경직으로 침대에서 비명지른 이후, 이리저리 고생을 해봤지만, 흠. 개인적으로는 그냥 달리기입니다. 어깨 뭉침도 오시지요? 산책. 가능하면 달리기 말고는 없지않을까요. 에드빌, 타이레놀, 아스피린 상습복용자의 조언이었습니다. 크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