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탄거 이제 알았다

작가 작품 제목들보니 약간 오리엔탈 뽕빨 있는 작가인가 싶어서 거품을 의심해보지만 앞으로 조센인으로서 중궈들 미개하다고 무시 못하겠다
작가 이름도 참 중궈스러운 모옌이지 모야
이제 믿을건 봉준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