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보면 제목은 기본 3줄에 자기만 아는 기술용어 나열하고 저능아들이나 읽을 거 같은 소설이 베스트셀러고 그 작가는 몇십억 번다는데, 그 정도로 인기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더라도 인기 있는 이유라도 알아채야 하는데 전혀 모르겠어. 걍 도태된 느낌이 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