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었는데... 취준 때문에 나는 그만둠.투표로 하다보니 맘에 안드는 책들도 있을 수밖에 없지만...초반에 내 주도로 고전 읽기가 모토였는데모임장님 바뀌고 아무래도 조금 비문학 이상한거해서 슬펐음
인간의 조건 존나 안읽히던데 신기하노 나는 비문학이든 문학이든 사유와 성찰을 이끌어낼 수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함
뭐 당연히 괜찮지.... 근데 나는 문학읽기에두바빵
고대네?!
아 응 너도 고댄가보군
자퇴했어ㅋㅋㅠㅠ 그리운 건물이름들이구만
그렇구만 이왕 인연인 김에 위에 내 글 좀 읽어봐줄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