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를 영화로 먼저보고 소설로 봤는데


소설로 보는 중간중간 너무 영화장면이나 나레이션이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이영화 좋아해서 3번정도 봤거등)


소설자체가 잘 안들어오던데


예전에 파리대왕도 영화->소설보니까 소설읽을때 그랬음.


갤러들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