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게 최제훈이랑 장류진 밖에 없는데그마저도 장류진은 직접 나오는 게 아니라 주인공이 회사 여직원 노트북 바탕화면에 있는 비키니 사진 훔쳐보는 게 다임역시 겉절이는 인싸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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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지 비키니야말로 여성 해방의 상징이거늘 끌끌..
이상우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