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 이상 헤매지 말자,이토록 늦은 한밤중에지금도 사랑은 가슴 속에 깃들고지금도 달빛은 훤하지만.칼을 쓰면 칼집이 해어지고정신을 쓰면 가슴이 헐고심장도 숨 쉬려면 쉬어야 하고사랑도 때로는 쉬어야 하니. 밤은 사랑을 위해 있고낮은 너무 빨리 돌아오지만이제는 더 이상 헤매지 말자.아련히 흐르는 달빛 사이를......해장국 든든하다. 이제 생의 이면 완독 도전해야지
나도 이 시 엄청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