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석 산불이었음...

지금 보면 살짝 도식적이긴 한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므흣함과 결말의 여운이 상당히 좋았음

그리고 희곡 좋아하는 독붕이들은

김명화 - 카페 신파라는 희곡집 꼭꼭ㄲㄱ꼭꼭꼭 읽어봐라

꿀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