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생각해보면 27세기에 21세기 책 출판되면
"뜨거운 데챠앗! 이런 놀이는 그만두는 레후!"[1]
"너가 파이어맨이 될게..."[2]
1) 21세기 초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발흥했던 문학의 장르 "실장석물"을 대표하는 대사. 실장석물은 인간의 추한 면모를 극단적으로 부각시킨 가상의 생물 실장석을 통해 인간을 우의적으로 비판하는 예술사조이다.
2) 2016년 일본에서 간행된 만화 "파이어 펀치"의 대사를 패러디 한것. 반전을 최대한 활용한 실험적 성격의 작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후대 연구자들의 연구대상으로 자리메김한다. 만화계에 등장한 반전물 장르의 시초.
이렇게 해설해줄거 아니야
나무위키 꺼라
'왼손은 거들뿐' 다케히코 이노우에-슬램덩크中
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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