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부터 루즈해지면서 좀 실망했는데 끝까지 읽으니 가슴이 벅차오르는게 느껴지네...외롭고 결핍이 있는 한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건 고통스러우면서도 즐겁다이제 낯익은 결말 챕터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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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차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