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이긴 한데 나댄다는 느낌이 강해서 좀 별로였거든

나오코도 좀 징징대는 데다 자폐적 느낌이 찐해서 약간 그랬고...

난 레이코파였음

레이코는 뭔가 멘토에, 든든한 누나 같은 느낌이라 야스 안할 줄 알았는데 역시 우리 어둠의 갤주님은 나같은 범인의 예측 같은 건 아득히 넘겨버리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