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건너서 구름은 가고들을 건너서 바람은 간다.들을 건너서 가는 길손은내 어머니의 유랑의 아들.거리 위를 나뭇잎으로 날려가고나뭇가지 위에서 새는 지저귄다.-저 산 너머 어디엔가머언 고향이 있는 것이다.굿모닝
저 산 너머 머어어어어언 직장(학교)가 있는 거시다... - dc App
모닝시 좋아 - dc App
와 독갤 지박령 새기 일어났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