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안보는 책들을 모아서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한다.
최근에 벽돌이 몇 권 생겨서 책장 정리하는데 '지뢰'가 하나 보인다.
무려 씨크릿에 영감을 준 책이란다.
내용은 별거 없다 원하면 이루어 진다느니 뭐 그런 말뿐이다. 더 중요한건 저자 자신은 평생 가난하게 살았단다. 부자의 지혜만 탐하고 부를 탐하진 않았나 보다.
최근에 벽돌이 몇 권 생겨서 책장 정리하는데 '지뢰'가 하나 보인다.
무려 씨크릿에 영감을 준 책이란다.
내용은 별거 없다 원하면 이루어 진다느니 뭐 그런 말뿐이다. 더 중요한건 저자 자신은 평생 가난하게 살았단다. 부자의 지혜만 탐하고 부를 탐하진 않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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