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뽀르뚜가 죽었을때 ㅠㅠ중2때 학교에서 자습시간에 읽고 있는데 막 눈물나오고 슬퍼져서아무도 안보게 몰래 엎드렸음 ㅠㅠㅠ진짜 그 이후에 읽은 책 중 감명 깊은 책 진짜 여러번 읽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던 책들이 많지만중2 그 때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읽었을 때 만큼 내 마음이 움직인 적이 있었나 싶으면 없었다고 생각함.
좋지.. 나도 군대에서 푹빠져서 봤다.
나도 어릴 때 자기 전에 잠시 읽어야지 하고 잡았다가 밤새 한잠도 못 자고 울면서 다 읽었던 기억이...
어릴때 읽었는데 엉엉 울었음 진짜
플란다스의 개도 비슷
지금 다시 보면 아동학대범인 가족과, 정신분열증인 아이가 있을뿐. 감동적이라기보단 끔찍한...
아버지가 개새키
나는 벌거벗은 여자가 좋아~
헐 나도
망가라치바.. - dc App
ㅇㄱㄹㅇ
나도 보면서 흐느끼면서 울었는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