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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모티브가 몇 작품에서 보이던게

전부터 좀 흥미롭다고 생각은 했음

어둠의 왼손이야 워낙 유명하고

갤에서 얘기나온 오멜라스도

구도? 에 대한 동기 이야기니까 껴도 되지 않나 싶음

환영의 도시도 그랬고

어스시 3권이었나

게드가 왕자랑 같이 죽음의 세계? 갔던 내용도 그랬던걸로 기억

다들 하도 오래전에 봐서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저런 구도라고 해야하나 횡단이라고 해야하나

하는 장면들이 무척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