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는 주제가 굉장히 넓더라 사랑, 신, 죽음 뭘 소재로 잡는지 파악하기는 좋을듯 주 2회 빡촌을 실천한 사람이 가르쳐주는 사랑을 배우기 위해 다음주는 크로이체르 소나타 읽으려고 함
기독교뽕 wryyyyyy
기독교쪽 사상에 제법 긍정을보인다던가하는 쪽이면 나쁘지않은편이긴함 근데 난 아무리 기독교교리 공부해도 근데 왜 실천을 니기미좆으로 하시는것인가?하는 생각이 더 먼저들어서 거부감들더라
난 오히려 똘이 장편보다 단편이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