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팁이 있는데, 이게 가장 와닿았던거 같다.
- 책에 대한 정리와 해석을 끝내기 전에는 비판에 착수해서는 안 된다.
-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그에 대한 찬성, 반대, 판단 보류, 이해 불가 등의 태도를 명확히 취하되, 시비조의 반론은 피해야 한다.
책 읽다가 도중에 이게 뭐야~ 하고 비판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전부 다 읽어보니 납득이 가는 경우도 있고 혹은 비판의 칼날이 엇나간 경우도 있었는데, 비판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책을 완독하기 전에는 삼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독서 도중에 계속해서 비판하다보면 완독하는데 오래걸리고 방해되는거 같음.
도중에 비판하나 완독하고 비판하나 질적으론 차이가 없는데 앞으로는 도중에 비판하는 습관을 고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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