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대로 갤질을 하다가 독서 계획 글을 독갤에 써놓고 잤는데 꿈에서 어떤 책이 자꾸 아른거리고 있었음
자세히 보니까 그 책이 마담 보바리 민음사판이였고 난 독갤ㅇ 쓴 계획글에 보바리를 깜빡했다는 사실을 깨달음(모비 딕과 더블린 사람들 중간)
깨자마자 독갤 들어가서 글 메다닥 지우고 다시는 독갤에 계획글 안 올리겠다고 다짐함
자세히 보니까 그 책이 마담 보바리 민음사판이였고 난 독갤ㅇ 쓴 계획글에 보바리를 깜빡했다는 사실을 깨달음(모비 딕과 더블린 사람들 중간)
깨자마자 독갤 들어가서 글 메다닥 지우고 다시는 독갤에 계획글 안 올리겠다고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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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간은 해결 하고 꿈꿔
율리시스는 언젠가 읽어도 피네간은 절대 안 읽을거임
아니 안 읽어도 되는데 구매는 해야지 ㅋㅋㅋㅋ
이정도면 인생이 독갤
독갤중독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