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 기하학과 모든 학문에 정통했던 파스칼이 30대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할때 하나님을 만나서 거기에 빠져들고 그때부터 구상하기 시작한 책이야. 결국 병이 너무심해져서 이책을 결국 완성시키지못하고 죽었다고하네;
그래서 지인들과 친지들이 그가 생전에 여러군데에 써놨던 생각날때마다 아이디어를 바로바로 적어놓은 모든 텍스트쪼가리들을 주제에 맞게 항목을 만들어 엮어 놓아 출판한책이 팡세.
다읽고 또 글싸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