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설이라기보다는 에세이처럼
이문열옹이 젊은날 썰푸는 느낌이었음
사람의 아들은 생각보다 별로였는데
젊날초는 ㄹㅇ 핵꿀잼이였어...
황제를 위하여나 시인 추천한다. 특히 시인
이문열이 가장 아끼는 작품이라 했지
황제를 위하여나 시인 추천한다. 특히 시인
이문열이 가장 아끼는 작품이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