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책이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철학이니 문학이론이니 그런거 때려치우고 진짜 순수하게 이야기로서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어

왜 학부때 이렇게 재미있는 책들을 안 읽었을까
맨날 재미대가리도 없는 게임이나 처하고
앞으론 소설, 시도 많이 읽어야겠어




어릴적 두근거리며 읽었던 책들을 다시 펴보고 싶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