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위고 ㄹㅇ 스피드왜건 원조격이네
주인공 일행을 뒤쫓는 얘들중 하나인 테나르디에 빌드업하겠다고 워털루 전투 이야기 존나함
한참 이야기 전개하다가 당시 시대 배경 설명을 안할수 없지 ㅎㅎ 하면서 설명 존나함
그러다 다시 전개하다가 주인공 일행이 수도원에 숨어드는 파트가 나오는데
여기 수도원 이야기를 안할수 없지 ㅎㅎ 하면서 설명 존나함
4권에선 단체로 움직이는 도둑원 이야기 나오는데
알아듣기 힘든 겉말씀, 그러다 겉말 이야기를 안할수없지 ㅎㅎ 하면서 겁나 설명함
ㅅㅂ 돌아버리겟네
겉말 이야기는 머야 ㅅㅂ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중간중간 함정 개쩔어.... ㅠㅠ 근대 나는 겉말 파트는 또 재밋개 읽음
굳이 설명안해도 되는 파트라고 생각함... 그냥 도둑들이 남들 알아먹지 못하도록 조심하면서 말하는구나 하면 끝나는건데 ㅋㅋ
글자수대로 돈 주니까 레포트 쓰는 독붕이처럼 주절주절...
이 양반은 근데 집에 돈 많지 않았나. 똑같이 돈많은 투르게네프는 주저리 주저리 안하던데
돈이 많다고 돈이 싫은 건 아니자나
역시 외국애들도 많이 궁금했던 모양이야.
https://slate.com/culture/2012/12/les-miserables-the-book-by-victor-hugo-is-incredibly-long-but-surprisingly-suspenseful.html
링크
기사가 위고 관련이라 오해할까봐 미리 밝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