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열어놓은 문누군가 다시 닫은 문누군가 앉았던 의자누군가 쓰다듬었던 고양이누군가 한 입 먹은 과일누군가 읽은 편지누군가 쓰러뜨린 의자누군가 열어놓은 문누군가 계속 달리는 길누군가 질러가는 숲누군가 몸을 던지는 강물누군가 죽은 병원.굿모닝
누군가 - dc App
한 명을 지칭하는게 아닌 듯
요것도 시집이 있음?
민음 시인선에 번역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