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TED 강연이었는데, 공유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강연을 통해 다소간의 제 완벽주의적 성향이 어디에 기인하고 있으며, 스스로 완벽주의를 어떻게 배양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이로 인해 실상 심적인 부담과 고통을 얼마나 느끼고 있었는지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기대하고 본 강연이 아니었던지라, 더욱 그러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후에 브레네 브라운의 책을 검색해보니 <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 2012>(원제 : i thought it was just me but isn't, 2007), <마음가면, 2016>(원제 : daring greatly, 2012) 이 번역되어 나와 있고, <the gift of imperfection, 2010>과 그녀의 가장 최근 작인 <rising strong, 2015>은 아직 국내에 번역되지 않았네요.


저는 우선 <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를 주문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