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 둘 다 재밌음. 창백한 푸른 점엔 앤 드류안이 쓴 글도 들어가 있어서 나름 좋았음
코스모스는 우주, 생명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미래까지 추측해보는 거대서사. 요즘 유행한다는 빅퀘스쳔 류의 시조새 격인 책. / 창백한 푸른 점은 칼 세이건도 참여했던 보이저호 계획(태양계 행성 탐사)를 중심으로 태양계 행성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천문학 관련 책임.
창백한푸른점은 너무 지루하더라 코스모스는 ㅆㅅㅌㅊ
재밌긴 둘 다 재밌음. 창백한 푸른 점엔 앤 드류안이 쓴 글도 들어가 있어서 나름 좋았음
코스모스는 우주, 생명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미래까지 추측해보는 거대서사. 요즘 유행한다는 빅퀘스쳔 류의 시조새 격인 책. / 창백한 푸른 점은 칼 세이건도 참여했던 보이저호 계획(태양계 행성 탐사)를 중심으로 태양계 행성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천문학 관련 책임.
창백한푸른점은 너무 지루하더라 코스모스는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