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베이컨 '신기관'이라는 책 있길래 살짝 펴봤는데,보닌같이 문학만 읽어온 3살 응애쟝에겐 상당히 낯선거시여요,,,이 햄 이름같은 아조시 책은 잠시 덮어두어야겠어요- dc official App
그런건 철학연구가들 중에서도 극소수만 읽을만한거. 전혀 좋은 책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