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뮈소 종이여자 읽으면서 토하는줄 암아 시이펄 돈 아깝중2병 같은 설정에 유치한 대사 같은건 그렇다 치고 로맨스 소설이 왜 남주랑 여주가 2주간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대충 설명으로 때우냐
요즘 시대에 창작자에게 가장 요구되는 건 본인 본업 능력일까 스타성일까.
전자가 전대미문급이 아니면 후자일듯 ㅠㅠ
김초엽이 감명 깊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