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리뷰를 안봤겠냐 ㅋㅋ 에휴 말하기도 귀찮네 그래서 재밌다는 새끼한테 어떤 부분이 재밌었는지 물어보는데 답도 안하고 왜 인정을 해야 돼? 이러는 수준보소... 에휴...
비타민(218.157)2017-07-30 17:25
ㄴ211 무시해
익명(14.33)2017-07-30 17:32
ㅡ 에드거 앨런 포제인 오스틴에 관하여
나는 사람들이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왜 그토록 높이 평가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내가 보기에 오스틴의 소설은 어조가 조야하고 예술적 창의성도 형편없으며 영국 사회의 빌어먹을 관습에 갇혀 있는 데다 (…) 이 작가의 머리를 사로잡고 있는 단 하나의 문제는…… 결혼할 수 있느냐 하는 것뿐이다……. 차라리 자살이라면 더 존중할 만할 것이다.
비타민(218.157)2017-07-30 17:36
유명한 소설가들조차 디스하고 저런식으로 존나 까는데 왜 인정을 해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읽은 자격이 없다
비타민(218.157)2017-07-30 17:36
저런 사람들 1명이 있으면 한국 문학계는 눈 밝은 독자 3명을 잃는다. 왜냐면 저런 사람들이 쓰레기인 작품을 칭송하면 그에 혹해 읽는 사람이 3명이 한국 문학은 다 이렇구나 하고 실망하고 다시는 책을 읽지 않기 때문이다. 심미안이라곤 하나도 없는 사람이 무슨 작품이 좋다 이렇게 빠는거 보면 정말 구역질이 나
비타민(218.157)2017-07-30 17:43
평가는 나는 모르겠고 엄청 재미있었다 하루꼬박 암것도 못했다 고래읽느라..
비올라(219.251)2017-07-30 17:44
천명관 고령화 가족도 한국 특유의 가부장적인 찌질거림과 감성 어머니의 희생을 강조하는 영화용 소설이었음. 고래는 안 읽어봤지만 작가 자체가 그렇게 높이 평가받아야하는지 의문 들더라.
익명(14.33)2017-07-30 17:46
저는 재미 있었어요. 왜 재미있는가를 말한다면, 그냥 읽는 맛이 좋아서... 고래 극장의 대미는 멀티플렉스 시대에 좀 안어울린다 싶었지만, 하여튼 전반적으로 책 읽으면서 즐거웠죠. 제 기준에 그 것이면 충분합니다
gksrud(kimtai0)2017-07-30 18:14
ㅋㅋㅋㅋ존나부들부들거리네
익명(121.147)2017-07-30 18:34
작품성은 몰라도 적어도 재미는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재미라는게 주관적 가치라고는 하지만 많는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하는데 무작정 재미 없다고 하는 것도 좀 그렇지 않음? - dc App
고래 재밋다 다음작에서 망하던말던 내 알바 아니고
누가 좋다고 그러면 너도 좋아야 돼?
어느 부분이 재밋었는지 한 부분이라도 예를 들어줘봐 ㅎㅎ 그럼 인정할게
왜 인정을 해야 돼?
으 독갤 지지당
춘희 존좋
예를들어줘 하기전에 최소한 리뷰들이라도 봐라 ㅉ 지 취향 안맞는다고 좆까는거보소
내가 리뷰를 안봤겠냐 ㅋㅋ 에휴 말하기도 귀찮네 그래서 재밌다는 새끼한테 어떤 부분이 재밌었는지 물어보는데 답도 안하고 왜 인정을 해야 돼? 이러는 수준보소... 에휴...
ㄴ211 무시해
ㅡ 에드거 앨런 포제인 오스틴에 관하여 나는 사람들이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왜 그토록 높이 평가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내가 보기에 오스틴의 소설은 어조가 조야하고 예술적 창의성도 형편없으며 영국 사회의 빌어먹을 관습에 갇혀 있는 데다 (…) 이 작가의 머리를 사로잡고 있는 단 하나의 문제는…… 결혼할 수 있느냐 하는 것뿐이다……. 차라리 자살이라면 더 존중할 만할 것이다.
유명한 소설가들조차 디스하고 저런식으로 존나 까는데 왜 인정을 해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읽은 자격이 없다
저런 사람들 1명이 있으면 한국 문학계는 눈 밝은 독자 3명을 잃는다. 왜냐면 저런 사람들이 쓰레기인 작품을 칭송하면 그에 혹해 읽는 사람이 3명이 한국 문학은 다 이렇구나 하고 실망하고 다시는 책을 읽지 않기 때문이다. 심미안이라곤 하나도 없는 사람이 무슨 작품이 좋다 이렇게 빠는거 보면 정말 구역질이 나
평가는 나는 모르겠고 엄청 재미있었다 하루꼬박 암것도 못했다 고래읽느라..
천명관 고령화 가족도 한국 특유의 가부장적인 찌질거림과 감성 어머니의 희생을 강조하는 영화용 소설이었음. 고래는 안 읽어봤지만 작가 자체가 그렇게 높이 평가받아야하는지 의문 들더라.
저는 재미 있었어요. 왜 재미있는가를 말한다면, 그냥 읽는 맛이 좋아서... 고래 극장의 대미는 멀티플렉스 시대에 좀 안어울린다 싶었지만, 하여튼 전반적으로 책 읽으면서 즐거웠죠. 제 기준에 그 것이면 충분합니다
ㅋㅋㅋㅋ존나부들부들거리네
작품성은 몰라도 적어도 재미는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재미라는게 주관적 가치라고는 하지만 많는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하는데 무작정 재미 없다고 하는 것도 좀 그렇지 않음? - dc App
애초에 지가 재미없다고 빨지마라느니 인정하니 마니 하는게 븅신이지.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