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경제사로 다시 보는 조선후기

조선후기사회경제사


한마디로 자본주의맹아는 커녕
조선은 자체적으로 좆망해 가고 있었다는걸
수많은 데이터들을 통해 실증한 책이야

학자로써 이영훈 최대 업적이자 빛나는 리즈시절

이영훈에 비판적인 사람들도, 
이영훈이 한국 국사학 연구를 완전히 바꿔놓은 학자라는 걸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