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영방송 PBS 선정 ' America's Favorite Book '
50위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49위 파운데이션 시리즈 / 아이작 아시모프
48위 왕좌의 게임 시리즈 / 조지 R. R. 마틴
47위 캐치-22 / 조지프 헬러
46위 모비 딕 / 허먼 멜빌
45위 게이샤의 추억 / 아서 골든
44위 기억전달자 / 로이스 로리
43위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42위 조이 럭 클럽 / 에이미 탄
41위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40위 헝거 게임 시리즈 / 수잔 콜린스
39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더글라스 애덤스
38위 The Clan of the Cave Bear / 진 M. 아우얼
37위 야성의 부름 / 잭 런던
36위 어린왕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35위 듄 / 프랭크 허버트
34위 시녀 이야기 / 마거릿 애트우드
33위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32위 아웃사이더 / S. E. 힌턴
31위 나의 올드 댄 나의 리틀 앤 / 윌슨 롤스
30위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29위 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
28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27위 컬러 퍼플 / 앨리스 워커
26위 Prayer for Owen Meany / 존 어빙
25위 레베카 / 대프니 듀모리에
24위 스탠드 / 스티븐 킹
23위 대지의 기둥 / 켄 풀릿
22위 머나먼 대서부 / 래리 맥머트리
21위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20위 아틀라스 / 아인 랜드
19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18위 1984 / 조지 오웰
17위 톰 소여의 모험 / 마크 트웨인
16위 헬프 / 캐서린 스토킷
15위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14위 책도둑 / 마커스 주삭
13위 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 / 베티 스미스
12위 분노의 포도/ 존 스타인벡
11위 빨간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0위 제인 에어 / 샬럿 브론테
9위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 C. S. 루이스
8위 작은 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컷
7위 샬롯의 거미줄 / 엘윈 브룩스 화이트
6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마거릿 미첼
5위 반지의 제왕 시리즈 / J. R. R. 톨킨
4위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3위 해리포터 시리즈 / J. K. 롤링
2위 아웃랜더 시리즈 / 다이아나 가발돈
1위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https://www.pbs.org/the-great-american-read/books/#/
오스틴 위엄돋네
분노의 포도 12위 ㄷㄷ
아틀라스 개높네.. 갠적으로ㅈ진짜 지루했음
더 높아도 이상하지 않을 책임. 미국이라고 하는 사회를 몇몇 주류정신으로 범주화 했을 때 그 중 큰 주류 하나를 대표하는 책이니
뭔가 존나 이상한것들이 보이는데 헝거게임?
헝거게임 존나 인기 많잖아 미국에서. 대중들이 뽑은거니깐 있을수도 있지
헝거게임 원작소설은 꽤나 수작임
확실히 대중적인 소설이 많네
난 개인적으로 샬롯의 거미줄이 놀랍네
하긴 이런순위에 율리시스, 잃시찾같은 정신나간 소설들은 당연히 없겠지
2020년에 내가 깨닫게 된 것은 미국은 그냥 자원이 많은 곳이야 라는 것
ㅇㄷ
대지의 기둥 진짜 인기 많구나.. 영미 역사 소설로는 goat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