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흥미롭게 읽었음. 보르헤스가 전기,갱스터 장르같이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작품을 써가지고 단편이면서도 꽤 빠르게 읽었음
작품 해설 보니까 보르헤스가 자신의 문학 세계의 모범으로 포를 지적했다는데 둘의 단편이 예상치 못하면서도 결말이 예측되는 압축된 구성이라 고개를 끄덕였음
보르헤스 입문용으로 적절한 듯?
이제 뒤에 실린 보르헤스가 보르헤스에 대해 말하다 읽으러 간다
작품 해설 보니까 보르헤스가 자신의 문학 세계의 모범으로 포를 지적했다는데 둘의 단편이 예상치 못하면서도 결말이 예측되는 압축된 구성이라 고개를 끄덕였음
보르헤스 입문용으로 적절한 듯?
이제 뒤에 실린 보르헤스가 보르헤스에 대해 말하다 읽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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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집독파 ㄱㄱ해서 칼잡이들의 이야기까지 가면 은근 비슷함
읽을게 많아서...일단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