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나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출판사마다 색깔이 있을 거 같긴 해
난 번역서들 쭉쭉 읽어도 잘 안읽히면 번역가 실력이 별로라고 파악이 되거든
어디가 좀 재미나?
어디가 좋다 이런거 다 떠나서
내가 어디 출판사 읽어봤는데 이렇더라 이런식으로 많은 댓글 달리면 정말 좋겠다.
학생이고 어른이고 백수고 나이 많고 적음 떠나서 그냥 자기가 읽을때 자기의 관점 그대로 느낌좀 말해주라
참고 좀 하고싶다.
참고로 블로그나 검색 통해서 출판사 책들 특징 조금 알아보긴 했다
내가 궁금한건 그런 특징보다 여기는 그래도 고전문학 읽는 곳이니까
민음사, 펭귄, 올재, 열린책 막 섞여 있는 애들도 있을 거고 다 읽는 애들도 있을 거니
의견 좀 주라
미리 고맙다~ 장만데 다들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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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떤 느낌이었는지 맞고 틀리고 없으니까 편하게 얘기해주라 조심스러울 필요없어 그냥 알고싶다
의견 고마워
열린책들 ㅇㅇ
열린책들의 어떤 점이 좋을까? 표지 디자인? 목자부터 책의 구성 짜임새? 실제 번역수준? 번역시의 뉘앙스나 표현의 그 어느 느낌?
보통 번역가 따라서 가지? - dc App
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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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마다 다른건 나도 알아... 그냥 경험자가 실제 읽을때의 책 전반의 느낌이나 그런게 궁금해서
출판사 색이라기보단 번역자에 갈리는 경우가 많아
여하튼 댓글 달아준 여러분들 고마워~~~~ 다들 고마워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