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나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출판사마다 색깔이 있을 거 같긴 해


난 번역서들 쭉쭉 읽어도 잘 안읽히면 번역가 실력이 별로라고 파악이 되거든


어디가 좀 재미나?


어디가 좋다 이런거 다 떠나서


내가 어디 출판사 읽어봤는데 이렇더라 이런식으로 많은 댓글 달리면 정말 좋겠다.


학생이고 어른이고 백수고 나이 많고 적음 떠나서 그냥 자기가 읽을때 자기의 관점 그대로 느낌좀 말해주라


참고 좀 하고싶다.


참고로 블로그나 검색 통해서 출판사 책들 특징 조금 알아보긴 했다


내가 궁금한건 그런 특징보다 여기는 그래도 고전문학 읽는 곳이니까 


민음사, 펭귄, 올재, 열린책 막 섞여 있는 애들도 있을 거고 다 읽는 애들도 있을 거니


의견 좀 주라 


미리 고맙다~ 장만데 다들 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