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
하루키 소설에서 맨날 섹스한다던데 ㄹㅇ임?
아직 한 권도 안 읽어봐서
ㅇㅇ
하루키보다 더 야한 작가두 있어
몇 명 추천 좀만... 저얼대 야하다는 거에 끌려서 그러는게 아님
궁금하면 읽어봐
ㅎㅎ
나도 너무 야하다고 많이 들어서 막상 읽었을 때는 그정도는 아니였음
기대 안 하고 읽으면 좀 놀람
야하다기보다 접하기 쉽고 그 시절 유명하고 했는데 그거에 비해서 많이 나오는 거지. 그다지 성애적인 묘사나 행위 그 자체로 독자를 묶어두고 싶어 하지 않아
내가 볼때 중딩들이나 "헤에? ㅅㅅ 얘기 나온다?" 수준이지, 실제 소설의 내용은 한참 둘이 잘하다가 갑자기 "그리고 나는 사정했다..." 이런 힘없이 사정하는 부분도 나옴
염세적인 주인공이 염세적으로 싸고 나서의 허무함을 그냥 저렇게 짤막하게 표현하는 구간도 나옴
그게 야한거면 찐 야설보면 무발기 사정함
ㅇㅇ
하루키보다 더 야한 작가두 있어
몇 명 추천 좀만... 저얼대 야하다는 거에 끌려서 그러는게 아님
궁금하면 읽어봐
ㅎㅎ
나도 너무 야하다고 많이 들어서 막상 읽었을 때는 그정도는 아니였음
기대 안 하고 읽으면 좀 놀람
야하다기보다 접하기 쉽고 그 시절 유명하고 했는데 그거에 비해서 많이 나오는 거지. 그다지 성애적인 묘사나 행위 그 자체로 독자를 묶어두고 싶어 하지 않아
내가 볼때 중딩들이나 "헤에? ㅅㅅ 얘기 나온다?" 수준이지, 실제 소설의 내용은 한참 둘이 잘하다가 갑자기 "그리고 나는 사정했다..." 이런 힘없이 사정하는 부분도 나옴
염세적인 주인공이 염세적으로 싸고 나서의 허무함을 그냥 저렇게 짤막하게 표현하는 구간도 나옴
그게 야한거면 찐 야설보면 무발기 사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