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미술에는 그런거 많잖아
다큐멘터리와 극을 넘나드는 컨셉
자기 엄마를 실제로 캐스팅해서 쓴다던가
진짜 자기의 일부분, 자기 옛날 사진 같은거 재구성해서
재료로 쓴다던가

이런 실험을 문학에서 한거라고 우기면 되잖아
하이퍼 리얼리즘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