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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꿈도 희망도없다 말 그대로 수용소에서의하루를 보여준
다 분량도 적은편이고해서 별내용은없는편이다

책 자체는 쉽게 읽히고 재미있다 수용소내에서도 다양하고 입체적인 인물들이있고 그들과 함께 노동하고 밥먹는것이 책내용에 전부라고 할수있지만 이걸 보면서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된다 만족할만한하루도 지옥처럼보이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