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머냐
반쯤읽었는데 집을 다 뒤집어도 못찾겠음
카포티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었다 ㅠㅠ
아 ㅋㅋ 나도 몇 번 그럼 - RMCF
ㅋㅋㅋㅋㅋ나도 그런 적 있음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내가 기억을 못하는 것이고 가지고 외출했고 모처에 두고 온 것이 분명하다며 재구매했는데 책장에 세상 얌전하게 꽂혀있더라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지 정말 없었거든
ㅋㅋㅋㅋㅋ아 나도 돌아오길 기도때려봄
아 ㅋㅋ 나도 몇 번 그럼 - RMCF
ㅋㅋㅋㅋㅋ나도 그런 적 있음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내가 기억을 못하는 것이고 가지고 외출했고 모처에 두고 온 것이 분명하다며 재구매했는데 책장에 세상 얌전하게 꽂혀있더라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지 정말 없었거든
ㅋㅋㅋㅋㅋ아 나도 돌아오길 기도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