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 이 책 제목으로 검색해서 글 좀 훑어보니까 이게 좋은 책이라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낀다 ㅋㅋ너무 어이가 없어서 몇 가지 단어를 조합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이동진 평론가 한 마디 했구먼
10대 20대 여성이 보면 용서가 됨.
한국 서점가 최대고객이 젊은 처자들이니까
시장은 옳다 ㅠㅠ
필요한 때에 읽히는 때가 있는 거지. 이런 애들이 오히려 혐오스럽다.
좋은 책과 나쁜 책의 기준이 뭔지 알아?
국내작가 베스트셀러는 대부분 거름. 자기계발서나 힐링이면 닥치고 거름.
동진이는 본인 책도 쫌..
뭐라도 읽으면 좋지
맨 위 댓 무슨 뜻이야 ㅅㅂ